ELS 낙인 vs 노낙인 손익 비교 — 5가지 시나리오 완전 분석·기사회생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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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절세·자산관리
ELS SCENARIO
⚠️ KNOCK-IN
🛡️ NO KNOCK-IN
ELS — 모든 시나리오를
정확히 해부한다
낙인 미발생의 기사회생권 · 만기 배리어 구조 · 손익 완전 분석
KI형과 No KI형은 배리어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과정 중심 vs 결과 중심" — 두 상품의 본질적 차이를 케이스별로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사회생권KI형의 핵심 특권
낙인 미발생 시 만기 무관
낙인 미발생 시 만기 무관
만기만 본다No KI형의 핵심
중간 폭락 무관
중간 폭락 무관
낙인=치명타KI형의 유일한
치명적 리스크
치명적 리스크
낮은 배리어No KI는 만기 배리어가
45~55%로 낮게 설계
45~55%로 낮게 설계
01
두 상품의 본질 — "과정 중심" vs "결과 중심"
KI형과 No KI형은 단순히 녹인 배리어 유무의 차이가 아닙니다. 배리어의 설계 철학 자체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 절대 판단할 수 없습니다.
⚠️ KI형 (낙인형)
과정 중심 상품
"낙인만 안 찍히면 장땡"
"낙인만 안 찍히면 장땡"
✅ 수익 조건 ①: 조기상환
조기상환 시점에 지수 ≥ 배리어(90/85/80…)
→ 원금 + 쿠폰 지급
→ 원금 + 쿠폰 지급
🌟 수익 조건 ②: 기사회생권 (핵심!)
낙인 미발생 시, 만기 지수가 만기 배리어(예: 70~80%)에
못 미쳐도 원금 + 쿠폰 전액 지급.
"중간에 선을 잘 지켰으니 합격 인정"
못 미쳐도 원금 + 쿠폰 전액 지급.
"중간에 선을 잘 지켰으니 합격 인정"
❌ 손실 조건: 낙인 발생
운용 중 단 한 번이라도 낙인 배리어(예: 30~50%) 터치
→ 기사회생권 소멸. 만기 지수 = 손실 기준
→ 기사회생권 소멸. 만기 지수 = 손실 기준
만기 배리어 70~80% (높게 설계) · 쿠폰 연 8~12%
🛡️ No KI형 (노 낙인형)
결과 중심 상품
"만기 점수만 낮으면 장땡"
"만기 점수만 낮으면 장땡"
✅ 수익 조건 ①: 조기상환
조기상환 시점에 지수 ≥ 배리어(90/85/80…)
→ 원금 + 쿠폰 지급
→ 원금 + 쿠폰 지급
✅ 수익 조건 ②: 만기 배리어 충족
만기 지수 ≥ 만기 배리어(45~55%로 매우 낮게 설계)
→ 원금 + 쿠폰 전액 지급.
중간에 40%까지 폭락해도 상관없음.
→ 원금 + 쿠폰 전액 지급.
중간에 40%까지 폭락해도 상관없음.
❌ 손실 조건: 만기 배리어 미달
만기 지수가 낮은 배리어(45~55%)조차 미달
→ 하락률 그대로 손실. 예외 없음.
→ 하락률 그대로 손실. 예외 없음.
만기 배리어 45~55% (낮게 설계) · 쿠폰 연 4~7%
📋 이 글의 예시 조건 — 두 상품 비교 기준
⚠️ KI형 ELS 조건
원금1억 원
만기3년
조기상환 배리어90/85/80/75/70%
낙인(KI) 배리어최초가의 50%
만기 배리어최초가의 70%
연 쿠폰율연 9%
🛡️ No KI형 ELS 조건
원금1억 원
만기3년
조기상환 배리어90/85/80/75/70%
낙인 배리어없음
만기 배리어최초가의 50%
연 쿠폰율연 5%
💡 핵심 포인트: KI형의 만기 배리어(70%)가 No KI형의 만기 배리어(50%)보다 훨씬 높게 설계됩니다. KI형은 "낙인 미발생"이라는 예외 조항이 있기 때문에, 만기 기준을 높여도 투자자에게 유리한 것입니다. No KI형은 예외 없이 만기 지수만 보므로, 배리어를 낮게 설계해야 투자자를 유인할 수 있습니다.
02
KI형 ELS — 4가지 시나리오 완전 분석
K1
조기
상환
상환
🟢 조기상환 성공 — 6개월 후
6개월 시점 지수가 조기상환 배리어(90%) 이상 유지
원금 + 이익 ✅
▸ 기초자산 가격 경로 (최초가 = 100 기준)
📋 조건
6개월 시점 지수최초가의 95%
조기상환 배리어(90%) 충족✅ 충족
낙인 이벤트없음
💰 수익 계산
원금1억 원
쿠폰 (6개월 × 연 9%)+450만 원
총 수령액1억 450만 원
K2
기사
회생
회생
🌟 낙인 미발생 → 만기 배리어 미달 → 그래도 전액 수령!
KI형 고유의 핵심 특권 — 낙인만 안 찍히면 만기 지수는 무관
⭐ 기사회생권
▸ 기초자산 경로: 60%까지 하락했지만 KI(50%) 미터치 → 만기 55%로 마감
🌟 기사회생권(KI형 고유 특권) — 이것이 KI형 상품의 존재 이유
KI형 상품은 운용 기간 중 낙인 배리어(50%)를 단 한 번도 터치하지 않았다면, 만기 시점 지수가 만기 배리어(70%)에 못 미치더라도 원금과 약정 쿠폰 전액을 지급합니다.
"중간에 규정된 최저선(50%)만 지켰다면, 최종 성적(만기 지수)이 합격선(70%)에 못 미쳐도 합격 처리해 주겠다"는 예외 조항입니다.
"중간에 규정된 최저선(50%)만 지켰다면, 최종 성적(만기 지수)이 합격선(70%)에 못 미쳐도 합격 처리해 주겠다"는 예외 조항입니다.
❌ No KI형 — 동일 경로
만기 지수 55% < 배리어 50%
→ 사실 이 예시에선 No KI도
배리어(50%) 충족. 하지만
배리어가 더 낮으면 손실 확정.
→ 사실 이 예시에선 No KI도
배리어(50%) 충족. 하지만
배리어가 더 낮으면 손실 확정.
✅ KI형 — 기사회생권 발동
만기 지수 55% < 만기 배리어 70%
→ 배리어 미달이지만…
낙인 미발생 → 원금 + 쿠폰 전액!
수령액: 1억 + 2,700만 원
→ 배리어 미달이지만…
낙인 미발생 → 원금 + 쿠폰 전액!
수령액: 1억 + 2,700만 원
📋 조건
운용 중 최저 지수최초가의 57%
KI 배리어(50%) 터치없음 — 기사회생권 유효
조기상환 기회 5회모두 배리어 미달
만기 지수최초가의 55%
만기 배리어(70%) 충족미달 (55% < 70%)
기사회생권 적용✅ 낙인 미발생 → 전액 지급
💰 수익 계산 — 기사회생권 적용
원금1억 원
쿠폰 (3년 × 연 9%)+2,700만 원
총 수령액1억 2,700만 원
만기 지수 기준 예상 손실-4,500만 원 (55% 기준)
기사회생권으로 실제 손익+2,700만 원!
⚠️ 낙인 발생 후의 정확한 작동 원리
낙인이 발생하면 "기사회생권(낙인 미발생 특권)"이 소멸합니다. 이후부터는 만기 배리어가 유일한 기준이 됩니다.
✅ 낙인 발생 + 만기 지수 ≥ 만기 배리어(70%) → 원금 + 쿠폰 전액 수령 (정상 상환)
❌ 낙인 발생 + 만기 지수 < 만기 배리어(70%) → 만기 지수 하락률 그대로 손실
즉 낙인은 "무조건 손실"이 아닙니다. 낙인 후에도 만기에 충분히 회복하면 원금과 쿠폰을 모두 받습니다. 낙인의 진짜 위험은 만기까지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 낙인 발생 + 만기 지수 ≥ 만기 배리어(70%) → 원금 + 쿠폰 전액 수령 (정상 상환)
❌ 낙인 발생 + 만기 지수 < 만기 배리어(70%) → 만기 지수 하락률 그대로 손실
즉 낙인은 "무조건 손실"이 아닙니다. 낙인 후에도 만기에 충분히 회복하면 원금과 쿠폰을 모두 받습니다. 낙인의 진짜 위험은 만기까지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K3a
낙인후
회복✅
회복✅
🟢 낙인 발생 → 만기 배리어(70%) 이상 회복 → 원금+쿠폰 전액
낙인이 났어도 만기에 배리어를 회복하면 정상 상환. "낙인 = 무조건 손실"이 아니다.
원금 + 이익 ✅
▸ 기초자산 경로: 급락 → KI 터치 → 만기 배리어(70%) 이상 완전 회복
📋 조건
운용 중 최저 지수최초가의 44% → KI 발생!
기사회생권소멸 (낙인 발생)
만기 지수최초가의 78%
만기 배리어(70%) 충족✅ 충족 (78% ≥ 70%)
결과낙인 났지만 → 정상 상환
💰 수익 계산 — 낙인 발생이어도 정상 지급
원금1억 원
쿠폰 (3년 × 연 9%)+2,700만 원
총 수령액1억 2,700만 원
만기 지수 하락분 손실?없음 — 배리어 충족 시 전액
K3b
낙인후
미달❌
미달❌
🟠 낙인 발생 → 만기 배리어(70%) 미달 → 손실 확정
낙인 발생 + 만기에 배리어를 회복하지 못하면 지수 하락률 = 손실률
원금 손실 ❌
▸ 기초자산 경로: 급락 → KI 터치 → 부분 회복했지만 만기 60% (배리어 70% 미달)
📋 조건
운용 중 최저 지수최초가의 43% → KI 발생!
기사회생권소멸 (낙인 발생)
만기 지수최초가의 60%
만기 배리어(70%) 충족미달 (60% < 70%)
결과낙인 + 배리어 미달 → 손실
💰 손실 계산
원금1억 원
만기 지수 하락률-40% (100→60%)
손실액-4,000만 원
수령액6,000만 원
쿠폰 지급없음
▸ 낙인 발생 + 만기 배리어 미달 시 손실 공식
조건: 낙인 발생(50% 터치) AND 만기 지수(60%) < 만기 배리어(70%)
손실액 = 원금 × (1 - 만기지수/최초가) = 1억 × 0.40 = -4,000만 원
수령액 = 1억 × (60/100) = 6,000만 원
※ 낙인 발생 + 만기 배리어 충족 시(K3a)는 손실 없음. 낙인 자체가 아니라
"만기 배리어 미달"이 손실의 직접 원인입니다.
손실액 = 원금 × (1 - 만기지수/최초가) = 1억 × 0.40 = -4,000만 원
수령액 = 1억 × (60/100) = 6,000만 원
※ 낙인 발생 + 만기 배리어 충족 시(K3a)는 손실 없음. 낙인 자체가 아니라
"만기 배리어 미달"이 손실의 직접 원인입니다.
K4
최악
손실
손실
🔴 낙인 발생 → 만기까지 대폭락 지속
낙인 발생 후 만기에도 최초가의 40~45% 수준에 머무름
최악 손실 ❌
📋 조건 (최악 케이스)
낙인 발생✅ (최저 38%)
만기 지수최초가의 42%
쿠폰 지급없음
💰 손실 계산
손실액-5,800만 원
수령액4,200만 원
손실률-58%
03
No KI형 ELS — 4가지 시나리오 완전 분석
💡 No KI형의 핵심 설계 철학: 낙인 배리어가 없는 대신, 만기 배리어가 50%로 낮게 설계됩니다. 중간에 40%까지 폭락해도 만기에만 50%를 넘기면 원금+쿠폰 전액 수령. 단, 만기 배리어를 미달하면 예외 없이 손실이 확정됩니다.
N1
조기
상환
상환
🟢 조기상환 성공 — 6개월 후
KI형과 동일 조건. 차이는 쿠폰이 낮다는 것뿐.
원금 + 이익 ✅
📋 조건
6개월 지수최초가의 95%
조기상환 배리어(90%) 충족✅
낙인 개념없음
💰 수익 계산
원금1억 원
쿠폰 (6개월 × 연 5%)+250만 원
총 수령액1억 250만 원
KI형 동일 조건 대비-200만 원 적음
N2
폭락
회복
회복
🔵 중간 40% 폭락 → 만기 배리어(50%) 충족 — No KI의 핵심 강점
KI형이었다면 낙인 발생으로 대규모 손실. No KI는 만기만 본다.
원금 + 이익 ✅
▸ 동일 경로에서 KI형 vs No KI형 결과 비교
📋 조건
운용 중 최저 지수최초가의 40% (폭락)
만기 지수최초가의 60%
No KI 만기 배리어(50%) 충족✅ (60% ≥ 50%)
KI형이었다면낙인 발생 → -40% 손실
💰 No KI형 수익 계산
원금1억 원
쿠폰 (3년 × 연 5%)+1,500만 원
수령액1억 1,500만 원
KI형 동일 경로 결과6,000만 원 (-40% 손실)
No KI 우위+5,500만 원 차이!
N3
만기
손실
손실
🟠 만기 배리어(50%) 미달 — 예외 없는 손실
만기 지수가 낮은 배리어(50%)조차 미달. No KI는 예외 조항이 없다.
원금 손실 ❌
📋 조건
만기 지수최초가의 42%
No KI 만기 배리어(50%) 충족미달 (42% < 50%)
예외 조항없음 — 손실 확정
중간 폭락 여부무관 (No KI는 만기만 봄)
💰 손실 계산
원금1억 원
만기 지수 하락률-58% (100→42%)
손실액-5,800만 원
수령액4,200만 원
쿠폰 지급없음
N4
아슬
통과
통과
🟢 배리어 직전 아슬아슬 통과 — No KI의 마지노선
만기 지수 52%. 배리어(50%)를 간신히 넘겨 원금+쿠폰 전액 수령
원금 + 이익 ✅
📋 조건
운용 중 최저 지수최초가의 35% (대폭락)
만기 지수최초가의 52%
No KI 만기 배리어(50%) 충족✅ 간신히 통과 (52% ≥ 50%)
KI형이었다면낙인 발생 → -48% 손실
💰 수익 계산
원금1억 원
쿠폰 (3년 × 연 5%)+1,500만 원
수령액1억 1,500만 원
KI형 동일 경로 대비+6,300만 원 유리!
04
전 시나리오 최종 비교 — KI형 vs No KI형
| 시나리오 | 기초자산 경로 | KI형 결과 낙인 50% / 만기 배리어 70% / 쿠폰 연9% |
No KI형 결과 낙인 없음 / 만기 배리어 50% / 쿠폰 연5% |
유리한 상품 |
|---|---|---|---|---|
| ✅ 수익 시나리오 — 기초자산 안정 구간 | ||||
| 조기상환 성공 (6개월) | 95% 유지 | +450만 원 연 9.0% / 낙인 무관 |
+250만 원 연 5.0% |
KI 유리 +200만 원 |
| 만기 상환 (낙인 없음, 만기 80%) | 낙인 없음 만기 80% |
+2,700만 원 기사회생권 해당없음(배리어 충족) |
+1,500만 원 만기 80% ≥ 50% 충족 |
KI 유리 +1,200만 원 |
| 🌟 기사회생권 시나리오 — KI형의 결정적 강점 | ||||
| 낙인 미발생 / 만기 55% (배리어 70% 미달) | 낙인 없음 만기 55% |
+2,700만 원 ⭐ 기사회생권! 배리어 미달이어도 전액 |
+1,500만 원 만기 55% ≥ 50% 충족 |
KI 유리 (기사회생) |
| 낙인 미발생 / 만기 45% (No KI 배리어도 미달) | 낙인 없음 만기 45% |
+2,700만 원 ⭐ 기사회생권! 만기 45%여도 전액 |
-5,500만 원 만기 45% < 50% → 손실 |
KI 압도 +8,200만 원! |
| 🔵 No KI 강점 시나리오 — 중간 폭락 후 만기 회복 | ||||
| 중간 40% 폭락 → 만기 60% 회복 | 최저 40% 만기 60% |
-4,000만 원 낙인 발생 → 만기 60% 기준 손실 |
+1,500만 원 만기 60% ≥ 50% 충족 |
No KI 압도 +5,500만 원 |
| 중간 35% 폭락 → 만기 52% 아슬 통과 | 최저 35% 만기 52% |
-4,800만 원 낙인 발생 → 만기 52% 기준 손실 |
+1,500만 원 만기 52% ≥ 50% 아슬 통과 |
No KI 압도 +6,300만 원 |
| ❌ 손실 시나리오 — 두 상품 모두 손실 | ||||
| 낙인 발생 → 만기 78% (배리어 70% 이상) | 낙인 발생 만기 78% |
+2,700만 원 ✅ 낙인 후 배리어 충족 → 정상 상환 |
+1,500만 원 만기 78% ≥ 50% 충족 |
동일 결과 |
| 낙인 발생 → 만기 60% (배리어 70% 미달) | 낙인 발생 만기 60% |
-4,000만 원 ❌ 낙인 + 배리어 미달 → 손실 |
+1,500만 원 만기 60% ≥ 50% 충족 |
No KI 유리 |
| 낙인 발생 → 만기 42% (둘 다 손실) | 낙인 발생 만기 42% |
-5,800만 원 낙인 후 만기 42% 기준 |
-5,800만 원 만기 42% < 50% 미달 |
동일 손실 |
| ※ 원금 1억 원 기준 예시. KI형: 낙인 50%/만기배리어 70%/쿠폰 연9%. No KI형: 만기배리어 50%/쿠폰 연5%. 실제 상품 조건과 다릅니다. | ||||
📌 비교표에서 읽어야 할 핵심 인사이트 3가지
① 낙인 미발생 / 만기 45% 시나리오 — KI형은 기사회생권으로 +2,700만 원, No KI형은 -5,500만 원. 무려 8,200만 원 차이. 이것이 KI형 고유의 최대 강점.
② 낙인 발생 → 만기 60% (배리어 70% 미달) — KI형 -4,000만 원 손실, No KI형 +1,500만 원. 낙인 후 배리어를 회복하지 못하면 No KI가 크게 유리.
③ 만기 42% 대폭락 지속 시나리오 — 두 상품 모두 -5,800만 원으로 동일. 만기까지 회복이 안 되는 최악의 경우에는 어느 상품이든 손실 규모가 같습니다.
② 낙인 발생 → 만기 60% (배리어 70% 미달) — KI형 -4,000만 원 손실, No KI형 +1,500만 원. 낙인 후 배리어를 회복하지 못하면 No KI가 크게 유리.
③ 만기 42% 대폭락 지속 시나리오 — 두 상품 모두 -5,800만 원으로 동일. 만기까지 회복이 안 되는 최악의 경우에는 어느 상품이든 손실 규모가 같습니다.
05
어떤 상품을 선택할까 — 투자자 판단 가이드
두 상품 중 어느 것이 "더 안전"한지는 없습니다. 기초자산이 앞으로 어떤 경로를 걸을 것인지에 대한 투자자의 판단이 선택의 기준입니다.
⚠️ KI형이 유리한 상황
시장이 완만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
조기상환 빈도 높아 쿠폰 수익 극대화
조기상환 빈도 높아 쿠폰 수익 극대화
급격한 폭락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낙인 배리어(50% 이하)를 건드리기 어려운 시장
낙인 배리어(50% 이하)를 건드리기 어려운 시장
중간에 30~40% 하락해도 만기까지 회복 여부보다 '낙인 미발생'을 더 신뢰
기사회생권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시
기사회생권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시
높은 쿠폰(연 9%)이 목표
동일 원금으로 더 많은 이자 수익 원할 때
동일 원금으로 더 많은 이자 수익 원할 때
🛡️ No KI형이 유리한 상황
시장 변동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반토막 이하는 없다고 판단
중간 폭락보다 만기 회복력에 집중
중간 폭락보다 만기 회복력에 집중
단기 급락 가능성이 높은 불안정한 시장
낙인 위험이 크다면 No KI가 유리
낙인 위험이 크다면 No KI가 유리
원금 보전 우선 — 쿠폰이 낮아도 안전성 선호
낮은 만기 배리어(50%)로 보호막 확보
낮은 만기 배리어(50%)로 보호막 확보
만기 일시 폭락이 두렵지 않은 장기투자자
중간 어떤 경로든 만기에 50%만 지키면 OK
중간 어떤 경로든 만기에 50%만 지키면 OK
⚠️ 공통 주의사항: ① ELS 쿠폰 수익은 배당소득세 15.4% 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② 발행 증권사 파산 시 원금 전액 위험. ③ 만기 전 중도 해지 시 손실 발생 가능. ④ 기초자산이 해외지수일 경우 환율 변동 리스크 추가. ⑤ ELS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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